2009년 11월 03일
으헝험햐ㅓ댜호야ㅐㅗ!!!!
나 돌아버릴거 같아..
졸업작품에 모아레일어났데.....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헝헝헝헝허엏유ㅠㅠㅠ
/
/
요즘 아주 일이 겹치고 또 겹쳐서 일어나네요.ㅋㅋㅋㅋㅋ
진짜 정신이상자 될거 같..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어떡하면 좋아.ㅋㅋㅋㅋ
# by | 2009/11/03 14:19 | 트랙백 | 덧글(0)
나 돌아버릴거 같아..
졸업작품에 모아레일어났데.....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헝헝헝헝허엏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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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일이 겹치고 또 겹쳐서 일어나네요.ㅋㅋㅋㅋㅋ
진짜 정신이상자 될거 같..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어떡하면 좋아.ㅋㅋㅋㅋ
# by | 2009/11/03 14:19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28 19:39 | 트랙백 | 덧글(2)
| 2009-09-29 16:39:33 |
아동 성범죄의 가장 큰 충격적 사례로 뽑히는 ‘나영이 사건’이 다시금 도마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식지 않고 있다.
지난 22일 방영된 KBS 1TV ‘시사기획 쌈’에서는 전자발찌 제도 도입 1년을 맞아 아동 성범죄를 다루면서 성폭행으로 항문과 대장, 생식기의 80%가 소실된 나영이의 사연을 방송했다.
지난해 발생한 이 사건은 강간범이 아침에 등교하는 9세 여아를 화장실로 끌고 가 변 무자비하게 강간한 충격적 사건.
이 같은 사건으로 아이의 항문은 물론 소장과 대장이 파열됐고 성기의 80%가 소멸됐다.
당시 가해자는 성폭행 전과가 있었지만, ‘심신미약’을 이유로 12년 형만 선고 받았다. 하지만 이 가해자는 형이 많다며 대법원에 항소를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시 봐도 경악스러울 뿐이다”, “아동 성폭행은 최고형에 처해야한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24일 가해자는 12년 형 원심 그대로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났으며, 7년 동안 전자발찌를 차야하며, 5년 동안 신상이 공개된다.
겨우 12년...
한 아이의 인생을 앗아갔음에도 겨우 12년...
기사 읽으면서 속이 메슥거린 사건이다. 진짜..;
정말 심히 사형제도 도입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무기징역이라도 받게 하지 이런 놈들이 12년 뒤에 다시 세상에 활보할거 생각하면 아주 끔찍하다.
천벌받아 마땅한 놈이다.
이번에 내가 살고있는 공주에도 안좋은 일이 일어났었는데,
아주...
미친세상이 제대로 돌아가는 구나.
# by | 2009/09/29 16:54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9/17 03:1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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