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헝험햐ㅓ댜호야ㅐㅗ!!!!

나 돌아버릴거 같아..

 

졸업작품에 모아레일어났데.....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헝헝헝헝허엏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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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일이 겹치고 또 겹쳐서 일어나네요.ㅋㅋㅋㅋㅋ

진짜 정신이상자 될거 같..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어떡하면 좋아.ㅋㅋㅋㅋ

by 마키리 | 2009/11/03 14:19 | 트랙백 | 덧글(0)

병에 걸렸다..;

어제부터 온 몸이 저리고, 마른기침에,
기침할때마다 흉부압박이.......;;;
머리는 띵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조교실에 가서 체온을 재보니까
미열이 있었다.

학교 내에 보건소에 가서 검진(?)을 해봤는데,
만약 약 먹고 내일까지 안 나으면 병원을 가보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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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냐..!!!!!!!!





설마...;


암튼 아닌거 같음.;
약 먹고 푹 잤더니 아까보다 훨 나아졌음.;;;

하긴. 내가 신종 플루 걸려서 죽으면 아마 엄청 놀랄 것이야..;
면역력 하나만큼은 끝내주게 뛰어난 나.ㅋㅋㅋㅋㅋㅋ


언능 나아야 하는데.ㅠㅠㅠㅠㅠ
아직 다는 안낫고
콜록 거리고 있슴다.;

by 마키리 | 2009/10/28 19:39 | 트랙백 | 덧글(2)

나영이 사건.. 세상이 미쳐가나보다..;

나영이 사건’ 재조명에 네티즌 경악...강간범 7년간 전자팔찌
2009-09-29 16:39:33


아동 성범죄의 가장 큰 충격적 사례로 뽑히는 ‘나영이 사건’이 다시금 도마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식지 않고 있다.

지난 22일 방영된 KBS 1TV ‘시사기획 쌈’에서는 전자발찌 제도 도입 1년을 맞아 아동 성범죄를 다루면서 성폭행으로 항문과 대장, 생식기의 80%가 소실된 나영이의 사연을 방송했다.

지난해 발생한 이 사건은 강간범이 아침에 등교하는 9세 여아를 화장실로 끌고 가 변 무자비하게 강간한 충격적 사건.

이 같은 사건으로 아이의 항문은 물론 소장과 대장이 파열됐고 성기의 80%가 소멸됐다.

당시 가해자는 성폭행 전과가 있었지만, ‘심신미약’을 이유로 12년 형만 선고 받았다. 하지만 이 가해자는 형이 많다며 대법원에 항소를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시 봐도 경악스러울 뿐이다”, “아동 성폭행은 최고형에 처해야한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24일 가해자는 12년 형 원심 그대로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났으며, 7년 동안 전자발찌를 차야하며, 5년 동안 신상이 공개된다.






겨우 12년...
한 아이의 인생을 앗아갔음에도 겨우 12년...
기사 읽으면서 속이 메슥거린 사건이다. 진짜..;
정말 심히 사형제도 도입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무기징역이라도 받게 하지 이런 놈들이 12년 뒤에 다시 세상에 활보할거 생각하면 아주 끔찍하다.
천벌받아 마땅한 놈이다.


이번에 내가 살고있는 공주에도 안좋은 일이 일어났었는데,

아주...
미친세상이 제대로 돌아가는 구나.

by 마키리 | 2009/09/29 16:54 | 트랙백 | 덧글(2)

친언니 의류모델 사진///

진짜.... 이쁘게 나왔다.//////
우리 언니 아닌거 같어...ㅠㅠㅠㅠㅠ
이 우월한 유전자야.ㅠㅠ
왜 나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어지는 내용

by 마키리 | 2009/09/20 03:48 | 트랙백 | 덧글(2)

..........

그 말을 들은 뒤로....
아주 조금씩이지만,.
내마음속에서 사라져가고있다.
근데...
사라져가는 마음이 느껴져..

이건 너무 잔인하잖아요.

by 마키리 | 2009/09/17 03:1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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